<비싼 건 안돼>
결혼기념일에
재벌남편이 아내와의 외식 자리에서 말했다.
"여보, 결혼기념일 선물로 뭘 갖고 싶어?"
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아내에게
남편이 재차 물었다...
"말해봐,
옷? 새 차? 다이아몬드? 요트?.."
아내가 대단히 냉정한 눈빛으로 대답했다.
"난 이혼을 원해요."
그러자 남편 얼굴이 하얗게 변하더니 하는 말.
"뭐라구? 그렇게 비싼 건 안돼,,,!!!"
[출처] 이제는 개도 알바한다 (한국창직역량개발원) |작성자 귀공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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